A : 전자계약도 법적효력이 인정됩니다.
한국 민법에서는 별도의 형식을 요구하지 않고, 당사자간의 약정(합의)만으로 계약의 성립을 인정하는 낙성 불요식 계약 원칙을 따르고 있습니다.
계약 당사자가 계약 내용에 대해서 동의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으면 그 형태가 무엇이든 법적 효력이 인정됩니다. 종이 계약서는 계약 내용에 대해 증명할 수 있는 증거 중 하나입니다.
종이 쪽지, 음성 녹음 파일 역시 계약 내용을 증명할 수 있다면 종이 계약서와 마찬가지로 증거로써 법적 효력이 인정됩니다.
얼마싸인은 이메일, 휴대폰 본인 인증 등의 수단을 통한 본인 확인을 합니다.
서명 진행과 관련된 중요 시점마다 시간, IP 주소, 브라우저 정보 등과 같은 중요 정보에 대해 감사 로그를 기록하여 계약 당사자가 해당 행위를 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계약에 사용되는 문서와 서명은 각각 '전자문서및전자거래기본법 제4조 제1항' 및 '전자서명법 제3조 제3항'에 의해 법적 효력이 인정됩니다.